기존 카메라로 즉시 무인 유료주차장 — 직장인·건물주·상점주인의 고민을 어떻게 풀고, 수익은 어떻게 나누는지 한 장에 담았습니다.
관리가 어려워 아예 막아두기만 하셨나요? 카메라 한 대와 안내(경고) 문구만 붙이면, 자격 있는 분은 편하게 이용하고 무단주차만 억제됩니다.
주인·입주민조차 불편하고, 몰래 대는 무단주차는 막지 못합니다.
→“이 주차공간은 CCTV로 관리되며, 무단주차 시 주차공간 이용 부담금이 부과됩니다.” 안내문을 부착합니다. (사전 고지)
→등록(자격) 차량은 그대로 무료 이용. 자격 없는 무단 이용에는 부담금이 부과돼 무단주차가 스스로 줄어듭니다.
※ 나노파킹은 주차장 운영(주차장업)이 아니라 소유주의 주차공간을 무단주차로부터 지키는 자격관리·억제 솔루션입니다. 부담금은 무단 이용을 막기 위한 것이며, 자격(등록) 이용자에게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기존 CCTV·IP카메라를 그대로 쓰거나 한 대만 달면 됩니다. 서버와 현장(엣지)이 동일한 판독 파이프라인을 공유해 어디서 돌려도 결과가 같습니다.
RTSP·FTP·스냅샷 어떤 방식이든 프레임을 수집합니다. 그늘·검은 차 대응 전처리(CLAHE·감마) 포함.
→YOLO 세그멘테이션으로 차량을 찾고, 관리자가 그린 주차면 폴리곤과 겹침을 계산해 대수를 셉니다.
→이용자 앱 지도에 여유·혼잡·만차로 표시. ‘순간 미검출로 인한 거짓 여유’를 막게 보수적으로 판정합니다.
정확한 숫자 대신 여유/혼잡/만차. 빈자리가 적으면 ‘혼잡’으로 보수적 표시.
임의 다각형·측면뷰 대응. 주차면별 신뢰도·겹침 임계를 실제 대수로 자동 보정.
현장 PC와 서버가 같은 파라미터로 동작. 서버 부하 없이 동일 결과.
유료주차장에서 점유 차량 번호를 인식해 결제·월주차와 연결. 다중 프레임 투표에 더해 정차 차량 재판독 생략으로 오독 흔들림을 없애고, 남는 오독은 관리자가 사진 보고 교정해 정확도를 지킵니다.
미등록 차량이 일정 시간 점유하면 담당 관리자에게 알림.
엣지 앱이 서버의 새 버전을 스스로 받아 무인 적용. 기동 검증에 실패하면 이전 버전으로 자동 롤백됩니다. 현장 재방문·수동 설치 불필요.
빈자리 안내를 넘어 무인 유료주차·자동 정산·내 차 찾기까지. 카메라 한 대가 주차장 운영 전체를 잇습니다.
차단기형·개방형 모두 지원. 입·출차 번호판으로 요금을 자동 계산하고 카드결제·월정산까지 무인으로.
입주사·정기 차량의 번호판을 등록하면 무료로 이용하고, 미등록 외부 차량만 유료·무단으로 구분됩니다. 중간관리자가 번호판을 일괄 등록해 손쉽게 관리합니다.
번호판만 있으면 내 차가 어느 구역·어느 면에 있는지 지도로 안내. 한 글자쯤 잘못 읽혀도 비슷한 번호를 후보로 찾아줘 넓은 주차장에서 헤매지 않게.
우리 주차장이 만차여도 주변 공영주차장까지 지도에 함께 안내. 이용자를 놓치지 않습니다.
상점 손님에게 무료시간 제공. 키오스크 셀프 인증 + 직원 확인으로 부정사용을 막습니다.
미정산 차량 입차 시 차단기 미개방 + 경광등·경적. 설정형이라 어떤 장비든 연결됩니다.
상시 번호판 판독으로 어느 면에 어느 차가 얼마나 있었는지까지. 정확한 최종 주차시간을 산정합니다.
구간제(최초 30분·이후 10분당)·1일 최대·종일 정액에 더해 시간대(주·야간)·요일·공휴일별 차등까지. 요금은 이력으로 관리돼 “어제는 이랬는데”도 그대로 설명됩니다.
요금 체계는 주차장마다 다르니, 주차 전 앱 요금표를 꼭 확인하세요.
빈 주차면을 읽는 그 IP 카메라를, 별도 장비 없이 PC 한 대로 녹화합니다. 전용 녹화기와 플레이어로 사고·분쟁 순간을 언제든 되돌려 봅니다.
RTSP 영상을 30분 mp4로 끊김 없이 저장. 갑자기 꺼져도 직전까지 재생돼,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카메라·날짜별로 녹화를 이어서 재생. 배속·스냅샷 지원, H.265/H.264 모두 재생하는 다크 UI 플레이어.
Windows 서비스로 등록되어 PC를 켜면 알아서 녹화. 창을 닫아도 백그라운드로 계속되는 무인 운영.
로그인해 본인 소유·담당 카메라만 골라 녹화. 카메라당 한 대에만 등록돼 남의 영상엔 접근할 수 없습니다.
운전자는 앱으로 빈자리·결제·내 차 찾기, 운영자는 자기 주차장·카메라를 관리자 콘솔(PC)과 엣지앱에서 직접 등록·관리합니다. 운전자는 폰웹, 운영자·중간관리자·총괄관리자는 PC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폰 웹으로 빈 주차면을 찾고, 유료주차 요금을 결제하고, 등록 차량으로 내 차 찾기를 씁니다.
회원가입만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승인 후) — 자기 주차장·카메라를 관리자 콘솔과 엣지앱에서 직접 등록·관리하고 수익을 확인합니다.
셀프 가입 · 자기 주차장총괄이 전체 소유주·수익을 관리하고, 중간관리자는 담당 소유주(운영자)의 주차장·정산을 배정받습니다.
소유주 단위 배정순분배액을 주차장 주인과 이지위앤코가 계약 비율로 나누고(예 70:30), 이지위앤코가 자기 몫에서 담당 중간관리자(CCTV·엣지컴 납품·관리)에게 지급합니다. (예: 순분배액 10,000원)
순분배액 = 결제액에서 카드수수료·부가세 등 공제 후 금액. 개인은 원천징수 후, 사업자는 매입계산서 수취 후 지급합니다. 유료주차장은 정보가 전체에 공개되고 번호판 인식(LPR)이 실행됩니다.
🔎 운영자·중간관리자·총괄관리자가 각자 자기 몫을 직접 확인합니다 — 운영자는 관리자 콘솔 ‘내 수익’ 화면에서 월별 내 정산액·매출·주차장별·추이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본인에게만 공개되는 비유료 카메라. 이용자별 총 주차면 기준.
부가세 별도. 구독료의 30%가 담당 중간관리자 몫. 월 정산 리포트로 자동 집계됩니다.
이용자는 앱에서 실시간 여유를 보고, 주차장 소유자는 카메라 한 대로 수익화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