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비용으로 시작하는 무인 유료주차장 — 직장인·건물주·상점주인의 고민을 어떻게 풀고, 수익은 어떻게 나누는지 한 장에 담았습니다.
관리가 어려워 아예 막아두기만 하셨나요? 카메라 한 대와 안내(경고) 문구만 붙이면, 자격 있는 분은 편하게 이용하고 무단주차만 억제됩니다.
소유주·입주민조차 불편하고, 몰래 대는 무단주차는 막지 못합니다.
→“이 주차공간은 CCTV로 관리되며, 무단주차 시 주차공간 이용 부담금이 부과됩니다.” 안내문을 부착합니다. (사전 고지)
→등록(자격) 차량은 그대로 무료 이용. 자격 없는 무단 이용에는 부담금이 부과돼 무단주차가 스스로 줄어듭니다.
※ 나노파킹은 주차장 운영(주차장업)이 아니라 소유주의 주차공간을 무단주차로부터 지키는 자격관리·억제 솔루션입니다. 부담금은 무단 이용을 막기 위한 것이며, 자격(등록) 이용자에게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카메라 한 대로 빈 공간을 읽고 차량 흐름을 안내·통제한다는 원리는 어디에나 통합니다. 바닥 공사도 발권기도 없이, IP 카메라 몇 대만으로 매우 저렴하고 손쉽게 구축할 수 있어 아래처럼 다양한 현장에 쓰입니다.
공터를 잠깐 주차장으로 쓰는 큰 행사에서, 진입로와 공터에 카메라만 세우면 그날 바로 빈자리 안내가 시작됩니다. 행사 주차의 ‘수십 분 대기’는 대개 빈자리가 있는지 몰라 줄 서는 시간 — 들어오기 전에 어디가 비었는지 알면 그 대기가 사라집니다. 끝나면 장비를 거두면 됩니다.
가게·거리의 자투리 주차공간을 서로 공유하고 손님에게 ‘지금 어디에 댈 수 있는지’ 안내하면, 주차 걱정으로 발길을 돌리던 고객을 상권으로 끌어옵니다. 주차 안내가 곧 마케팅이 됩니다.
번호판 인식과 체류시간 추적으로, 며칠째 같은 자리를 차지한 장기 방치·무단 차량을 가려내 담당자에게 통보합니다. 공영·공용 주차장의 회전율을 지키고 단속을 손쉽게.
입주 차량은 번호판 등록으로 자유롭게, 미등록 외부·방문 차량만 가려내 안내·통제합니다. 경비 인력 없이도 누가 언제 들어와 어디에 댔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방문객이 많은 공공·대형 시설에서 구역별 빈자리를 입구에서부터 안내해 혼잡을 분산합니다. 만차면 주변 주차장까지 함께 안내해 민원과 정체를 줄입니다.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장애인·전기차 전용면처럼 자격이 필요한 자리를 상시 감시해, 자격 없는 무단 점유를 즉시 가려내고 통보합니다.
꼭 ‘주차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 어느 곳이든 ‘지금 어디에 댈 수 있는지’ 알리고 차량 흐름을 통제할 목적이라면, 행사장·공터·임시 야적장까지 가볍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활용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조건을 갖춘 IP 카메라(5MP↑)가 있으면 그대로, 없으면 전용 카메라를 답니다. 서버와 현장(엣지)이 동일한 판독 파이프라인을 공유해 어디서 돌려도 결과가 같습니다.
RTSP·FTP·스냅샷 어떤 방식이든 프레임을 수집합니다. 그늘·검은 차 대응 전처리(CLAHE·감마) 포함.
→YOLO 세그멘테이션으로 차량을 찾고, 관리자가 그린 주차면 폴리곤과 겹침을 계산해 대수를 셉니다.
→이용자 앱 지도에 여유·혼잡·만차로 표시. ‘순간 미검출로 인한 거짓 여유’를 막게 보수적으로 판정합니다.
정확한 숫자 대신 여유/혼잡/만차. 빈자리가 적으면 ‘혼잡’으로 보수적 표시.
임의 다각형·측면뷰 대응. 주차면별 신뢰도·겹침 임계를 실제 대수로 자동 보정.
현장 PC와 서버가 같은 파라미터로 동작. 서버 부하 없이 동일 결과.
유료주차장에서 점유 차량 번호를 인식해 결제·월주차와 연결. 다중 프레임 투표에 더해 정차 차량 재판독 생략으로 오독 흔들림을 없애고, 남는 오독은 관리자가 사진 보고 교정해 정확도를 지킵니다.
미등록 차량이 일정 시간 점유하면 중간관리자에게 알림.
엣지 앱이 서버의 새 버전을 스스로 받아 무인 적용. 기동 검증에 실패하면 이전 버전으로 자동 롤백됩니다. 현장 재방문·수동 설치 불필요.
빈자리 안내를 넘어 무인 유료주차·자동 정산·내 차 찾기까지. 카메라 한 대가 주차장 운영 전체를 잇습니다.
차단기형·개방형 모두 지원. 입·출차 번호판으로 요금을 자동 계산하고 카드결제·월정산까지 무인으로.
입주사·정기 차량의 번호판을 등록하면 무료로 이용하고, 미등록 외부 차량만 유료·무단으로 구분됩니다. 중간관리자가 번호판을 일괄 등록해 손쉽게 관리합니다.
번호판만 있으면 내 차가 어느 구역·어느 면에 있는지 지도로 안내. 한 글자쯤 잘못 읽혀도 비슷한 번호를 후보로 찾아줘 넓은 주차장에서 헤매지 않게.
우리 주차장이 만차여도 주변 공영주차장까지 지도에 함께 안내. 이용자를 놓치지 않습니다.
상점 손님에게 무료시간 제공. 키오스크 셀프 인증 + 직원 확인으로 부정사용을 막습니다.
미정산 차량 입차 시 차단기 미개방 + 경광등·경적. 설정형이라 어떤 장비든 연결됩니다.
상시 번호판 판독으로 어느 면에 어느 차가 얼마나 있었는지까지. 정확한 최종 주차시간을 산정합니다.
구간제(최초 30분·이후 10분당)·1일 최대·종일 정액에 더해 시간대(주·야간)·요일·공휴일별 차등까지. 요금은 이력으로 관리돼 “어제는 이랬는데”도 그대로 설명됩니다.
요금 체계는 주차장마다 다르니, 주차 전 앱 요금표를 꼭 확인하세요.
이메일 가입은 물론 네이버·카카오·구글 계정으로 한 번에 로그인·가입.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빈자리 확인·결제·내 차 찾기까지 이어집니다. (안전한 표준 OAuth 방식)
빈 주차면을 읽는 그 IP 카메라를, 별도 장비 없이 PC 한 대로 녹화합니다. 전용 녹화기와 플레이어로 사고·분쟁 순간을 언제든 되돌려 봅니다.
RTSP 영상을 30분 mp4로 끊김 없이 저장. 갑자기 꺼져도 직전까지 재생돼,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카메라·날짜별로 녹화를 이어서 재생. 배속·스냅샷 지원, H.265/H.264 모두 재생하는 다크 UI 플레이어.
Windows 서비스로 등록되어 PC를 켜면 알아서 녹화. 창을 닫아도 백그라운드로 계속되는 무인 운영.
로그인해 본인 소유·담당 카메라만 골라 녹화. 카메라당 한 대에만 등록돼 남의 영상엔 접근할 수 없습니다.
운전자는 앱으로 빈자리·결제·내 차 찾기, 운영자는 자기 주차장·카메라를 관리자 콘솔(PC)과 엣지앱에서 직접 등록·관리합니다. 운전자는 폰웹, 운영자·중간관리자·총괄관리자는 PC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폰 웹으로 빈 주차면을 찾고, 유료주차 요금을 결제하고, 등록 차량으로 내 차 찾기를 씁니다.
회원가입만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승인 후) — 자기 주차장·카메라를 관리자 콘솔과 엣지앱에서 직접 등록·관리하고 수익을 확인합니다.
셀프 가입 · 자기 주차장총괄이 전체 소유주·수익을 관리하고, 중간관리자는 담당 소유주(운영자)의 주차장·정산을 배정받습니다.
소유주 단위 배정순분배액을 소유주와 이지위앤코가 계약 비율로 나누고(예 70:30), 이지위앤코가 자기 몫에서 담당 중간관리자(CCTV·엣지컴 납품·관리)에게 지급합니다. (예: 순분배액 10,000원)
순분배액 = 결제액에서 카드수수료·부가세 등 공제 후 금액. 개인은 원천징수 후, 사업자는 매입계산서 수취 후 지급합니다. 유료주차장은 정보가 전체에 공개되고 번호판 인식(LPR)이 실행됩니다.
🔎 운영자·중간관리자·총괄관리자가 각자 자기 몫을 직접 확인합니다 — 운영자는 관리자 콘솔 ‘내 수익’ 화면에서 월별 내 정산액·매출·주차장별·추이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개인은 본인 공개용 카메라, 기업은 빌딩·단지 주차 관리. 이용자별 총 주차면 기준.
부가세 별도. 구독료의 30%가 담당 중간관리자 몫. 월 정산 리포트로 자동 집계됩니다.
전문 지식도, 복잡한 공사도 필요 없습니다. 준비물은 단출하고 설치·설정·관리는 중간관리자가 대행합니다. 소유주·건물주께서 자주 묻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주차면을 제대로 비추는 위치의 500만 화소(5MP) 이상 IP 카메라(RTSP). H.265·PoE·야간 풀컬러 권장.
상시 켜두는 윈도우 PC에 NVIDIA 그래픽카드가 필수(AI 판독 가속). 최소 GTX 1650급·VRAM 4GB↑ — 그래픽카드 없는 사무용·구형 PC는 부족합니다.
일반 인터넷 회선이면 충분. 판독 결과를 지도·정산에 실시간으로 올립니다.
대부분의 기존 CCTV는 방범용이라 아날로그이거나 해상도가 낮고, IP 카메라가 아닐 확률이 높아 그대로는 활용이 어렵습니다.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만 재사용할 수 있고, 아니면 전용 IP 카메라 설치를 권장합니다 — 중간관리자가 현장을 보고 판단해 드립니다.
주차공간과 위 세 가지(5MP↑ IP카메라·GPU PC·인터넷)면 됩니다. 조건에 맞는 IP 카메라가 이미 있으면 재사용하고, 없으면 중간관리자가 알맞은 장비를 제안·설치해 드립니다.
① 무단주차가 스스로 줄고 ② 비어 있던 주차면을 수익으로 바꾸며 ③ 수수료 등을 뺀 정산액의 70%가 소유주 몫입니다. 누가 언제 댔는지도 기록으로 남아 분쟁이 줄어듭니다.
네. 카메라 설치·주차면 설정·운영을 중간관리자가 대행하고, 앱은 원격 무인 업데이트라 직접 손볼 일이 없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원격으로 확인·조치합니다.
중간관리자(CCTV·설치 전문)가 방문해 설치·설정합니다. 소유주께는 컴퓨터·AI 지식이 전혀 필요 없고, 카메라 위치만 정하면 됩니다. 도입 문의는 본사(이지위앤코)로 주세요.
3면 이하는 월 무료, 초과분은 주차면당 월 1,000원(기업·빌딩은 5,000원)입니다. 장비는 조건을 충족하는 IP 카메라가 이미 있으면 재사용해 절감되고, 없으면 카메라·GPU PC 실비가 듭니다. (부가세 별도)
500만 화소(5MP) 이상 IP 카메라(RTSP)와 NVIDIA GPU가 달린 윈도우 PC(최소 GTX 1650급·VRAM 4GB↑)면 됩니다. 차단기·경광등은 유료주차로 쓸 때만 선택입니다.
아니요. 영상 AI 판독에는 NVIDIA 그래픽카드(GPU)가 꼭 필요해, 그래픽카드 없는 사무용·구형 PC로는 부족합니다. 최소 GTX 1650급(VRAM 4GB↑) 이상이어야 하며, 없으면 중간관리자가 알맞은 PC를 구성해 드립니다.
건물·상가 주차장, 단독주택, 빈 공터, 야외 부설주차장 등 카메라가 주차면을 볼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능합니다.
네. 소유하거나 사용권이 있는 사유지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나노파킹은 ‘주차장업’이 아니라 무단주차를 막는 자격관리·억제 솔루션이라, 복잡한 영업 등록 없이 가볍게 시작합니다.
※ 금액은 참고용 예시로 장비 사양·현장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건을 충족하는 IP 카메라가 이미 있으면 카메라 비용은 줄고, PC 한 대로 이후 카메라를 늘려 더 많은 면을 담을 수 있습니다(한 대당 다수 카메라 수용).
CCTV·네트워크 설치에 익숙한 중간관리자(파트너)가 소유주를 유치하고 설치·관리를 맡아, 그 주차장 정산액의 15%를 매월 지속적으로 나눠 받는 구조입니다.
고객(소유주) 발굴 · 카메라·엣지 PC 설치 · 주차면 설정 · 현장 기술지원.
담당 주차장 정산액의 15%를 매월 지속 수취(구독료의 30%도 담당 몫). 담당 주차장이 늘수록 누적됩니다.
엣지 PC 한 대로 여러 카메라·여러 주차장을 담당해 담당 면수를 키울 수 있습니다.
플랫폼(이지위앤코)은 장비 구입비·설치 인건비·기술지원 비용을 따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비용과 노력을 파트너가 직접 투입하는 대가가 바로 15% 수익배분입니다. 즉 고객(소유주) 유치 + 기술·장비·자본 투입이 파트너의 몫이며, 투자한 비용·시간이 15%로 보상되는지에 대한 판단 역시 파트너 본인의 몫입니다. 시작 전 맡을 주차장·예상 면수로 수익을 충분히 가늠해 보시길 권합니다.